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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수제화 브랜드 ‘성수동251’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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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수제화 브랜드 ‘성수동251’ 론칭

사진=현대홈쇼핑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홈쇼핑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현대홈쇼핑은 22일 오전 8시 15분부터 70분 동안 수제화 브랜드 ‘성수동251’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이 2017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론칭하는 '성수동 251'은 수십 년간 한국인의 발을 연구한 ‘구두장인’들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수제화 브랜드다. 현대홈쇼핑은 최고 품질의 수제화를 선보이기 위해 ‘성수동 251 슈즈 공작소’와 생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클로퍼’는 클래식한 감성의 ‘로퍼’와 도톰하고 편안한 ‘클리퍼’의 합성어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전체적으로 올 봄/여름 트렌드인 복고풍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가죽 본연의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기 위해 특별히 이태리산 최상급 가죽 소재를 5회 이상 가공했다.

또 ‘성수동251’은 모든 종에 고무발포창을 적용해 무거운 단점을 보완하고, 가벼우면서도 미끄러움이 덜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발바닥 닿는 앞부분에 탄성이 우수한 3mm 쿠션을 적용해 오랜 착화에도 쿠션이 주저앉지 않으며 장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화와 남성화를 각각 선보이며, 10만원 초반대(여성화 10만9000원, 남성화 12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지명 기자 y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