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은 고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지 12주년이 되는 날이다.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고 이은주는 2000년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주연 인태희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2003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영신 역을 맡으며 인기를 누렸다. 2004년 드라마 '불새'에서 주연 이지은 역으로 이서진과 호흡을 맞추며 대세 스타로 떠올랐다.
이은주 12주기를 맞아 네티즌들은 "벌써 12주년이라니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분위기 미인 최고인데 아쉽네요" 등의 댓글로 추모했다.
-다음은 네티즌 애도
fldj**** 김민희 보고 분위기 미인이다 어쩌다 하는데 분위기 미인은 이은주가 최고였다
icli**** 참 호감 가는 여배우였는데 충격이었어. 종종 이승철의 인연(불새 주제곡)을 부르면서 추모하곤 해.
hunl**** '번지 점프를 하다'를 몇십 번이고 넘게 본 사람으로서,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배우에요. 매년 몇 주기, 라는 기사가 나올 때 마다요. 그립네요.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