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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주 보해양조, 영업이익 -30억원… 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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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주 보해양조, 영업이익 -30억원… 적자전환

보해양조 '잎새주' 모델 걸스데이 혜리/사진=보해양조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보해양조 '잎새주' 모델 걸스데이 혜리/사진=보해양조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조규봉 기자] 천년의 아침, 잎새주 등으로 유명한 주류회사 보해양조의 지방내 점유율은 75%에 육박한다.

3일 주류업계와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목포에 본사를 둔 보해양조는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주류기업으로 매취순, 보해복분자주 등의 제품을 제조 유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도주 소주 시장에 진출 점유율을 더 늘리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마켓팅도 통크게 하고 있다. 특히 2001년 일본 아사히맥주와 공동개발한 소주 보해를 일본에 수출중에 있다.

지난해 매출액(3분기 누적)은 1155억원으로 전년대비 약간의 반등은 있었지만, 영업이익이 60억원 마이너스가 발생해 적자를 면치못했다.
조규봉 기자 c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