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방송되는 Mnet '고등래퍼' 4회에서는 6개 지역 대표 TOP9으로 뽑힌 래퍼들이 '1:1:1' 배틀을 벌여 지역 대표 래퍼로 3명을 선발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각 지역별 고등래퍼 대표 3인과 멘토들의 매칭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고등래퍼는 '경인 동부', '경인 서부', '서울 강동', '서울 강서', '광주 전라', '부산 경상' 등 6개 지역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여왔다.
이번에 참가한 멘토는 기리보이&서출구, 딥플로우, 매드클라운, 스윙스, 양동근(YDG), 제시 등이며 반전은 고등래퍼에게 멘토 결정권이 있다. 이에 멘토들이 고등래퍼에게 선택받기 위해 끊임없이 구애를 벌였다는 후문이다.
2일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경인 동부지역 첫무대는 딕키즈 크루의 집안 싸움으로 '이수린vs윤병호vs김미정'이 1:1:1 배틀을 벌인다. 이수린과 윤졍호 중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딕키즈 크루 멤버인 서울 강서 지역의 양홍원은 경인 동부지역 동료들의 무대를 지켜보면서 "솔직히 말해서 정말 죽을 맛"이라고 토로했다. 경인 동부지역의 TOP9 김강우는 "집안 싸움을 벌이는 딕키즈 멤버가 있는 팀 대결이 가장 기대된다"고 말했다.
각 지역 대표 3인 선발전을 지켜본 멘토 서출구는 "정말로 공연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밝혔고 제시는 "그냥 다 살리면 안 되느냐"고 제작진에게 반문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고등래퍼의 히든 트랙으로 멘토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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