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류태준은 지난 1월 24일 SBS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90회 방송분부터 새친구로 합류했다.
2015년 4월 30일 종영한 TVN드라마 ‘가족의 비밀’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던 류태준은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불타는 청춘’에서 이른바 ‘조각미남’으로 불리는 그는 함께 출연 중인 박선영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등 존재감을 톡톡히 나타내고 있다.
‘초인가족 2017’에서 류태준은 증권사 지점장 ‘강동건’ 역을 맡아 완벽해 보이는 옆집 여자의 남편으로 열연하고 있다.
류태준은 ‘불타는 청춘’에서 보여주는 진솔하고 남자다운 모습과 달리 ‘초인가족 2017’에서는 완벽해 보이지만 엉뚱한 중년 남성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