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이번 주총에서는 신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상정한다. 지난달 식품 부문 사업군 총괄 책임자로 선임된 이재혁 부회장도 사내이사 후보에 올랐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신동빈 회장이 롯데칠성음료 사내이사를 맡아 해외 음료시장 확대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 회장은 텔롯데,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등의 계열사에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