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측은 이에 대해 최근 트렌드인 스몰 웨딩을 컨셉으로 예비 신랑 신부의 취향과 개성에 맞춘 맞춤형 플라워 데커레이션 제안과 실속 있는 공간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봄 웨딩 시즌인 4월의 경우 전년 대비 웨딩 예약 건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웨딩 비수기인 여름에도 전년 대비 확정 예약 건수가 1.5배 증가했다.
한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오는 4월 28일 ‘스몰 웨딩’을 콘셉트로 실속 있는 뷰티, 리빙 브랜드와 함께 하는 웨딩 페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