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동휠은 파랑새의 영문 단어를 조합해 ‘블루버드카(Blue Bird Car)’로 이름 지었다. 이번 블루버드카 도입은 기존의 영업방식에서 벗어난 스마트 세일즈를 고민하던 이해선 대표가 직접 생각해낸 아이디어다.
블루버드카는 전동휠 분야에서 안전성이 입증된 ‘나인봇(모델명:XWZ-009D)’을 활용했다. 이 제품은 발판 위에 탑승해 무게 중심을 이용해 속도 조절과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최고 시속은 약 15km/h이며, 2시간 충전으로 최대 18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코웨이는 4월 중 약 70여 대를 전국 17개 브랜치 사무실에 지급하고, 사용률이 높아지면 순차적으로 확대 지급할 예정이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