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임 쏘리 강남구’ 85회에서는 정모아(김민서 분)의 본격적인 반격이 시작된다.
그 동안 기억을 잃은 채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지 못했던 정모아는 티모그룹 일가에서 저지른 악행을 밝혀나간다.
그 가운데 악행의 중심에 있던 홍명숙(차화연 분), 신태진(이창훈 분)의 갈등이 깊어진다.
그 상황에서도 홍명숙은 끝까지 정신차리지 못하고 정모아만 없어지면 모든 것이 해결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바로 그 때 정모아가 등장하고 지금까지 제 뜻대로 살아왔던 홍명숙에게 경고장을 날린다.
한편 지난해 12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임 쏘리 강남구’는 총 120부작으로 꾸며졌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