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26회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 동안 펼쳐왔던 이야기의 결말을 향해간다.
과거 신사임당(이영애 분)은 닥쳐올 고난과 역경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금강산에 다녀온다.
이에 이겸(송승헌 분)은 어떻게든 끝까지 신사임당을 보호하려고 노력한다.
한편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등장하는 ‘금강산도’는 조선시대 화원 안견의 작품으로 나오지만 실존하는 작품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허구로 만들어낸 작품인 것이다.
금강산을 그린 ‘금강산도’는 정선, 김윤겸, 김하정, 김홍도, 심사정 등의 여러 화원이 그렸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편 총 28부작으로 꾸며진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현황은 1회 15.6%를 시작으로 2회 16.3%, 3회 13.0%, 4회 12.3%, 5회 10.7%, 6회 12.0%, 7회 9.7%, 8회 10.3%, 9회 9.8%, 10회 10.1%, 11회 9.6%, 12회 10.3%, 13회 10.3%, 14회 10.5%, 15회 10.4%, 16회 10.2%, 17회 9.4%, 18회 10.0%, 19회 9.0%, 20회 9.3%, 21회 9.4%, 22회 9.6%, 23회 8.5%, 24회 6.1%, 25회 8.3%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