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27회에서는 그 동안 펼쳐온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마지막 반전카드를 내놓는다.
과거 신사임당(이영애 분)과 서지윤(이영애 분 / 1인2역)은 서로 다른 시간의 길에서 만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조언을 전한다.
그 가운데 의문에 휩싸였던 서지윤의 남편 민석의 존재감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사임당 빛의 일기’는 평생토록 신사임당을 지켜주던 이겸(송승헌 분)의 생사가 걸린 운명을 두고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총 28부작으로 꾸며진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현황은 1회 15.6%를 시작으로 2회 16.3%, 3회 13.0%, 4회 12.3%, 5회 10.7%, 6회 12.0%, 7회 9.7%, 8회 10.3%, 9회 9.8%, 10회 10.1%, 11회 9.6%, 12회 10.3%, 13회 10.3%, 14회 10.5%, 15회 10.4%, 16회 10.2%, 17회 9.4%, 18회 10.0%, 19회 9.0%, 20회 9.3%, 21회 9.4%, 22회 9.6%, 23회 8.5%, 24회 6.1%, 25회 8.3%, 26회 7.8%를 기록하고 있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