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산군 이융(김지석 분)을 향해 사이다 반격을 날리고 있는 홍길동 역의 윤균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적 홍첨지가 왔다라는 문구와 함께 용인 대장금 파크에서 일청(허정도 분) 끗쇠(이호철 분), 세걸(김도윤 분) 등 홍가네 일행과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길현 역의 심희섭 또한 29일 인스타그램에 문경새재에서 담은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극중 홍길동, 홍길현 형제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조수학 역의 박은석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경새재에서 승마 신을 공개했다.
한편, MBC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지난 25일 방송된 26회에서 홍길동과 홍길현에 이어 여동생 어리니(상화 이수민 분)가 극적으로 상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어리니는 송도환에 의해 일종의 스파이인 거인으로 양성되면서 지속적인 세뇌작업으로 기억을 상실했던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산군의 학정이 더욱 심해짐에 따라 홍길동의 힘은 더욱 세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을 현감 등이 홍첨지 일행과 함께 토포군을 물리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몰입시키고 있다.
백성의 마음을 홈친 홍길동과 연산군의 숙명의 한 판 대결을 통해 어떤 결말로 그려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적 주역으로 활약하는 윤균상, 심희섭, 박은석, 김정현 등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화보로 담았다.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