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28회(마지막회)에서는 그 동안 풀어놓은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
생계와 아이들의 교육에 온 힘을 쏟았던 신사임당(이영애 분)의 아들 현룡이 장원급제 소식을 전하며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된다.
그리고 신사임당은 첩을 들여 두 집 살림을 해오던 남편 이원수(윤다훈 분)에 대한 감정을 내려놓고 선의의 마음으로 관계를 푼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시간과 인연의 연결고리를 그려내며 긴장감을 높였던 ‘사임당 빛의 일기’는 결말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에 보는 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신사임당과 이겸(송승헌 분)의 마지막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현황은 1회 15.6%를 시작으로 2회 16.3%, 3회 13.0%, 4회 12.3%, 5회 10.7%, 6회 12.0%, 7회 9.7%, 8회 10.3%, 9회 9.8%, 10회 10.1%, 11회 9.6%, 12회 10.3%, 13회 10.3%, 14회 10.5%, 15회 10.4%, 16회 10.2%, 17회 9.4%, 18회 10.0%, 19회 9.0%, 20회 9.3%, 21회 9.4%, 22회 9.6%, 23회 8.5%, 24회 6.1%, 25회 8.3%, 26회 7.8%, 27회 8.4%를 기록했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