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가톨릭중앙의료원에 따르면 돼지고기는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불포화지방산은 폐 속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한다.
돼지고기의 녹는점은 체온보다 낮다. 위장에서 녹은 돼지고기는 중금속을 흡착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돕는다.
녹차 모과차 오미자차 구기자차 등 한방차는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할 수 있다. 특히 녹차의 탄닌 성분은 병원균을 죽이는 살균작용을 한다.
칡 열수 추출액은 체내 알루미늄 흡수를 억제하고 해독기구를 강화한다. 대변이나 뇨로 배설을 촉진시켜 혈액·신장 조직 내 알루미늄 축적을 낮춘다.
이미지 확대보기도라지 특유의 쌉싸래한 맛을 내는 사포닌은 호흡기내 점막의 점액 분비량을 증가시킨다. 가래를 삭이는 효능을 통해 호흡기 건강을 돕는다.
굴 미역 전복에 다량 함유된 알긴산은 중금속 해독 효과가 있다. 미역 속 알긴산 성분은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까지 흡착해 몸 밖으로 배설을 돕는다.
마늘 파 양파 등에 함유된 유황성분은 체내 수은 등 중금속과 결합해 변으로 배설된다.
클로렐라는 카드뮴을 배출한다. 또한 카드뮴이 쌓이는 장기인 간장 신장에서 저분자 금속 결합 단백질을 생성하고 결합력을 증가시켜 독성을 중화한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