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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신고은, 열애설 LTE급 부인에…네티즌들 "거짓말은 안돼~" "뭘하든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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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신고은, 열애설 LTE급 부인에…네티즌들 "거짓말은 안돼~" "뭘하든 응원"

사진=양요섭, 신고은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양요섭, 신고은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이라이트 양요섭(28)과 뮤지컬 배우 신고은(32)이 열애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신고은 소속사 마마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16일 글로벌이코노믹에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하이라이트 측 역시 "양요섭과 신고은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뮤지컬에서 만나 친하게 지내는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양요섭과 신고은이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양요섭은 최근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OST '남자라 울지 못했어'를 발표했다. 신고은은 뮤지컬 '빨래'에 출연중이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뭘 하든 응원한다"는 입장과 "거짓말은 안돼~", "연애는 해야지. 공개는 말아 줘" "오보라 해도 연애는 했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