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소현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색 옷을 입고 긴 칼을 들고 있는 비장미 넘치는 스틸 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속의 김소현은 극중 한가은으로 분해 흰색 소복을 입고 슬픔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소현이 흰색 소복을 입은 것으로 보아 비밀리에 양수청을 조사하던 부친 한규호(전노민 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닌지 의혹이 일고 있다.
또 한 장의 스틸 컷에는 칼을 든 군사들에게 가로 막혀 있는 김소현이 억울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매섭게 쏘아 보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극중 한규호는 가면을 쓴 왕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명을 받아 비밀리에 편수회 자금줄 양수청에 대한 조사를 하다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양수청이 물로 백성들을 착취하고 있는 것을 고발하는 MBC 수목드라마 '군주: 가면의 주인'(연출 노도철· 박원국, 극본 박혜진· 정해리) 5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