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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권상우, 사격의 달인? 총알 두방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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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권상우, 사격의 달인? 총알 두방의 결과는…

‘추리의 여왕’의 권상우(하완승 역)가 총알 두방으로 연쇄살인범 검거에 성공했다. /출처=KBS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추리의 여왕’의 권상우(하완승 역)가 총알 두방으로 연쇄살인범 검거에 성공했다. /출처=KBS 방송화면
‘추리의 여왕’의 권상우(하완승 역)가 총알 두방으로 연쇄살인범 검거에 성공했다.

17일 방송된 추리의 여왕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우경감(박병은)이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협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둘은 시종일관 티격태격했지만 범인을 잡고자 하는 마음은 같았다.

이날 우경감은 경찰차에 탄 채로 돌진하는 테이프 연쇄살인범과 마주했다. 하지만 그는 총을 겨눈 채 가만히 있었다.
그 때 하완승이 돌연 나타나 우경감의 총을 빼앗아 발포했다. 첫발은 범인의 어깨에 명중했다. 당황한 범인이 후진으로 도망가려하자 하완승은 재빨리 두 번째 총알을 경찰차 바퀴에 명중시켰다. 이후 범인에게 돌진해 검거에 성공했다.
두 발의 사격 후 하완승(권상우 분)은 그대로 돌진해 살인범을 검거했다. /출처=K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두 발의 사격 후 하완승(권상우 분)은 그대로 돌진해 살인범을 검거했다. /출처=KBS방송화면

검거 후 하완승은 우경감에게 “내 스타일은 아닌데 실력은 인정 한다”고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 하지만 우경감이 대꾸도 없이 가버리자 하완승은 “재수 없는 건 변함이 없구만”이라고 비아냥거려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영하는 16부작 드라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