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방송된 추리의 여왕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과 우경감(박병은)이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협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둘은 시종일관 티격태격했지만 범인을 잡고자 하는 마음은 같았다.
이날 우경감은 경찰차에 탄 채로 돌진하는 테이프 연쇄살인범과 마주했다. 하지만 그는 총을 겨눈 채 가만히 있었다.
이미지 확대보기검거 후 하완승은 우경감에게 “내 스타일은 아닌데 실력은 인정 한다”고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 하지만 우경감이 대꾸도 없이 가버리자 하완승은 “재수 없는 건 변함이 없구만”이라고 비아냥거려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영하는 16부작 드라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