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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환갑 때까지 함께 하자" 7000일 기념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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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환갑 때까지 함께 하자" 7000일 기념영상 공개

신화 김동완이 22일 신화 데뷔 7000일을 맞아 V앱에 신화창조에게 보내는 영상을 남겼다. /출처=V앱이미지 확대보기
신화 김동완이 22일 신화 데뷔 7000일을 맞아 V앱에 신화창조에게 보내는 영상을 남겼다. /출처=V앱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신화 김동완이 22일 신화 데뷔 7000일을 맞아 V앱에 팬클럽 신화창조에게 보내는 영상을 남겼다.

김동완은 “우리가 함께 한지 벌써 7000일이 지났다”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16만 8000시간이나 함께했다. 내가 직접 세어 봤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동완은 신화창조가 있어 든든하다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화창조는 신화 역사의 산 증인”이라고 말하며 “환갑 때까지만 함께 하자”며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이날 김동완은 뮤지컬 연습을 하고 와서 신화 총 연습을 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7000일 영상을 찍으면서 자꾸 6000일이라고 틀리게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