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동완은 “우리가 함께 한지 벌써 7000일이 지났다”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16만 8000시간이나 함께했다. 내가 직접 세어 봤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동완은 신화창조가 있어 든든하다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화창조는 신화 역사의 산 증인”이라고 말하며 “환갑 때까지만 함께 하자”며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이날 김동완은 뮤지컬 연습을 하고 와서 신화 총 연습을 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