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속 윤소희는 사극 복장을 하고 촬영 대기장처럼 보이는 장소에서 자신의 카메라를 들여다보고 있다. 근접 촬영임에도 잡티를 찾기 힘든 매끄러운 피부가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화군이가 매력있어서 ‘군주’를 본다”, “완전 예쁘다. 사랑에 빠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이사진은 5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고 있다.
배우 윤소희는 현재 MBC 수목극 ‘군주’에서 화군 역을 맡고 있다. 화군(허준호 분)은 편수회의 수장 대목의 손녀로 오로지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것에 익숙한 당당하고 도도한 인물이다. 집안까지 배신해가며 세자(유승호 분)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