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소희는 지난 해 9월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화보 작업을 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윤소희는 소파에 기댄 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치 빨려들어갈 듯한 눈망울은 그녀가 가진 매력포인트다.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미쳤다", "뇌도 눈빛도 섹시한 듯", "신이 좀 불공평한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윤소희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