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25일 차예련과 결혼식을 올린 갓 품절남 주상욱이 출연, 유희열의 뒤를 이어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은 지난 18일 촬영된 것으로 주상욱이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있어 모든 어머니들의 부러움을 샀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주상욱을 만난 어머니들은 "실물이 훨씬 좋다",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 등의 소녀같은 감성을 드러냈다.
평균 생후 536개월의 노총각 아들을 둔 '미우새' 어머니들은 주상욱에게 차예련과의 연애 스토리에 대해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고. 주상욱은 살짝 쑥스러워하면서도 "사랑이란 감정을 처음 느꼈다. 재미있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등의 달달한 멘트를 쏟아내 어머니들의 심장을 폭격했다는 후문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