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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결방…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한국vs잉글랜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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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결방…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한국vs잉글랜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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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가 26일 결방한다.

MBC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MBC 스포츠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한국vs잉글랜드 중계를 편성함에 따라 '돌아온 복단지' 10회가 결방한다.

이날 MBC는 월드컵 코리아 편성에 따라 'MBC 뉴스데스크'를 약 1시간 앞당긴 이날 오후6시 55분에 시작한다. 이후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중계가 이날 밤 7시 50분에 이어진다. 또 축구 중계방송이 끝난 후인 밤 10시부터 금요 예능 '발칙한 동거'가 시작된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오민규(이필모 분)와 박서진(송선미 분), 복단지(강성연 분)와 한정욱(고세원 분)의 좌충우돌 엇갈린 사랑을 그리고 있다.
반전은 박서진의 아들 한성현(송준희 분)은 그녀의 남편 한정욱의 아들이 아니라 혼전임신한 오민규의 아들이었다, 은혜숙(이혜숙 분)은 딸 송선미가 자신이 적극 반대하는 오민규의 아이를 임신하자 서둘러 한정욱과 결혼시켰던 것.

박서진이 아들 한성현에게 그토록 집착한 이유가 첫사랑 오민규의 아들이기 때문으로 현재 한정욱과 오민규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복단지는 뜻하지 않게 박서진의 남편 한정욱과 자꾸만 엮이고 있어 네 남녀의 엇갈린 사랑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