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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오현경, 곧 50인데 몸매는 20대… 유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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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오현경, 곧 50인데 몸매는 20대… 유지 비결은?

27일 ‘아는형님’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오현경의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출처=JTBC이미지 확대보기
27일 ‘아는형님’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오현경의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출처=JTBC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27일 ‘아는형님’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오현경의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오현경은 이날 방송에서 래퍼 딘딘과 함께 출연해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기소개에서 “‘나이 들어도 예쁜高’에서 전학 왔다”고 말하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현경이가 진짜 여신이었다. 얼굴도 못 쳐다볼 정도”라며 과거 오현경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썸을 타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감히 대시를 할 수 없었다”고 하며 손사래를 치기도 했다.
이날 오현경은 자신의 골반 사이즈가 36이라고 말하며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녀는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는데, 바로 운동과 금식이었다.
오현경은 2014년 '힐링캠프'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을 금식과 운동이라고 밝혔다. /출처=SBS이미지 확대보기
오현경은 2014년 '힐링캠프'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을 금식과 운동이라고 밝혔다. /출처=SBS


2014년 출연한 힐링캠프에서 오현경은 “나잇살은 운동으로도 잘 안빠지더라”고 말하며 “10년 동안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저녁을 금식했다”고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팀을 이뤄 랩배틀을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