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정소민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준과 함께 꿀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정소민이 과거 드라마에서 보여준 볼륨감 있는 몸매가 화제다.
정소민은 2014년 KBS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재벌가 딸 강진아로 열연했다. 정소민은 당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출연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정소민의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의외로 볼륨감 있네”, “잘 안 드러내서 그렇지 몸매 갑인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소민은 현재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인턴생 변미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화에서 미영은 진성준(강다빈 분) 배우를 안고 있는 장면을 중희(이준 분)에게 들키며 그의 질투를 샀다.
한편, 결혼 인턴제를 들고 나온 혜영과 정환의 발랄한 새 결혼관을 통해 신구 세대의 결혼에 대한 관념을 들여다 보게 하는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는 월요일과 화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