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삼진 2개 추가해 한·미·일 통산 900탈삼진을 달성해 한국 야구사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오승환은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홈경기에 2-0으로 앞선 9회초 팀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1이닝을 무실점으 막고 13세이브를 올렸다.
오승환은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내줬으나 삼진 2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팀의 승리를 지켰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88에서 2.77로 낮아졌다.
오승환은 이날 삼진 2개를 추가하며 한미일 통산 개인 900탈삼진 고지에도 올라섰다.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의 호투로 실점을 주지 않고 2-0으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