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침마당’에 출연한 김민정·왕종근·노유민이 연하남편의 좋은 점에 대해 얘기했다.
2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는 김민정 부부와 왕종근 부부, 김학도 부부 그리고 노유민이 출연해 ‘살아보니 연하남편이 좋더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정은 10살 연하 남편에 대해 “아주 든든하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연하 여인이었다면 더 알콩달콩 재밌을텐데 제가 7학년이 되다 보니까 젊게 꾸미고 다니지만 자꾸 집에 있는 게 좋아지고 그럴 때가 많다. 그래서 미안하다”며 남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노유민은 “내 덕분에 결혼하고 여러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노유민은 “침대를 옮길 때 사람을 안부르고 매니저와 직접 승합차로 옮겼다”고 자랑해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아침마당’ 공감토크 ‘사노라면‘에서는 연상연하 부부들을 모아놓고 각각 부부의 장단점에 대해 얘기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