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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대로”… 홍지민 둘째 임신 누리꾼 “감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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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대로”… 홍지민 둘째 임신 누리꾼 “감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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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홍지민 둘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홍지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말하는대로 라는 노래를 통해 계속 외치고 꿈꾸고 도전했더니 저에게 이런 놀랍고 감동적인 기적과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고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앞서 지난 2006년 결혼한 홍지민은 9년 만에 첫 딸을 낳았는데, 당시 딸을 출산하고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많은 팬들에 놀라움을 선사한 바 있다.

홍지민은 당시 “출산 4개월 밖에 안 지났다”라며 “아기 낳고 산후우울증도 겪고 그랬다”고 말했는데 “산후우울증을 겪으며 음악의 힘으로 극복하려 노력했다”덧붙인 그는 유재석의 ‘말하는대로’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홍지민 둘째 임신 소식에 “와우!45세에 임신 저같이 간절히 아기 기다리는 맘에게도 희망적인 소식이네요~~축하드려요~~^^”, “첫애는 귀하게 얻으셨는데 둘째는금방 왔네요^^”, “홍지민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이뿌게 키우세요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