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FAB 시상식은 총 15개 부문에 250여개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혁신·성과·여행 채널에 대한 적합성, 서비스 및 퀄리티 등을 핵심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은 ‘올해의 푸드코트’ 부문에 후보로 올라 글로벌 식음료 및 컨세션 사업자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쳐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까지 전 세계 수백여개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북미∙유럽지역의 대형 컨세션 기업들이 수상을 휩쓸었던 분야에서 얻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은 지난 2015년 7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 문을 열고, 한국을 떠나는 마지막 관문에서 즐기는 미식여행의 테마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왔다. 동서양의 소통을 이루던 ‘실크로드’를 모티브로, 전세계 여행자들이 함께 공감하는 글로벌 고메 스트릿’ 이라는 새로운 식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