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 등에 따르면 예매시작 1시간 전에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이 기간 새로고침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예매가 시작되는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예매하기 버튼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새로고침을 할 경우에는 예매순번에 밀릴 가능성이 크다.
또한 컴퓨터로 예매할 때에는 브라우저 팝업차단으로 화면이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 이로 인해 사전에 ‘브라우저 팝업 차단’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한편 멜론은 28일 걸그룹 여자친구의 컴백 쇼케이스 티켓예매를 실시한다. 이날 오후 6시부터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됐고,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