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는 12일까지 전북 익산시, 황등농협과 전북 익산시 황등면 일대 쌀 계약재배 250 농가를 대상으로 1차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방제는 무인 헬기 총 5대를 투입한다. 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방제는 4ha 기준으로 농민 3명이 4시간동안 방제할 수 있는 면적을 단 30분 만에 해낸다. 노동력을 아끼고 비용 절감 효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달 말에도 한 차례 추가 항공방제를 하고 계약재배 농가 교육을 통해 중복 또는 과다 사용 농약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