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는 이같은 시장 환경을 고려해, 손쉽게 조리할 수 있으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에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 간편식 신제품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을 출시했다.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은 물결무늬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황금빛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크러스트로 시각적인 만족감을 높였다. 순살 닭다리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을 함께 담았다. 여기에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져 균형 잡힌 맛이 완성됐다.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조리가 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다.
앞서 오뚜기는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인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과 토마토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쁜 아침에도 손쉽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되었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하며, 식사는 물론 반찬이나 간식 등 다양한 용도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