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진행된 전통식품 유레카는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을 위해 식품명인의 김치와 전통장을 활용한 퓨전요리와 떡·한과, 전통차 등의 전통 디저트 시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올해 한 끼의 품격 캠페인을 통해 ‘전통식품, 나의 품격을 더하다'라는 메시지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전통식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서 “소비자들이 주말 도심 축제에서 전통식품을 맛보며 맛과 영양이 뛰어난 우리 전통식품의 매력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