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생로병사의 비밀’ 방송안내에 따르면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릴 만큼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름다움을 위한 잘못된 신발 착용으로 현대인들의 발 건강은 무너지고 있다고 그 심각성을 알린다.
이에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맨발걷기’를 제안하며 그 효과 및 신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본다.
201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족저근막염, 후천성평발, 무지외반증 등 발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전한다.
이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갖가지 질병에 시달렸지만 10여 년 간의 맨발걷기를 통해 지금은 울트라마라톤을 완주할 만큼 건강해졌다는 이영욱(56) 씨의 사례를 소개하며 신발을 신고 걸었을 때와 맨발로 걸었을 때 발이 받는 힘과 운동효과를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발 건강을 위한 해법을 찾아본다.
그리고 미국에서 신발과 맨발의 운동효과에 대한 다양한 연구로 맨발 걷기의 효과를 입증한 결과를 언급했다.
이미 미국인들에게 맨발 걷기는 몸을 일깨우는 효율적인 운동법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이들은 동년배 노인들보다 보행속도, 채혈검사, 족압검사 등 다양한 검진에서 월등하게 앞서고 있었다.
이처럼 신체 나이를 젊게 하고 건강을 지키는데 놀라운 효과를 미친다는 맨발걷기, 그 효과를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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