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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친딸 서은수x신혜선, 다정 자매 케미 과시…"소시지 드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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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친딸 서은수x신혜선, 다정 자매 케미 과시…"소시지 드실 분~"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서지수 역으로 열연하는 서은수가 극중 서지안 역의 신혜선과 현실 자매 케미를 과시하는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서지수 역으로 열연하는 서은수가 극중 서지안 역의 신혜선과 현실 자매 케미를 과시하는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황금빛 내인생'에서 친딸 신드롬에 빠트린 서은수와 신혜선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서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트장에서 신혜선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서은수는 '소세지 드실 분'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신혜선은 서은수의 머리를 땋아주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현실 자매 케미를 과시했다. 또 다른 한 장에서 신혜선은 양 갈래로 마치 소시지처럼 묶은 서은수의 머리를 치켜들고 할빡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자연스럽고 좋아요, 혜선 배우와도 잘 어울리고, 발성이 좀 컸으면 하는 바램", "역할이 너무 자기 옷 입은 듯한 느낌이에요", "주말드라마 대박날듯 쭈욱 땡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금빛 내인생'에서 서은수는 서지수 역으로 재벌 노명희(나영희 분) 친딸이다. 서지안 역의 신혜선은 모친 양미정(김혜옥 분)의 거짓말로 자신이 노명희 친딸인 줄 알고 재벌가로 입성했다.

신분이 뒤바뀐 서지안과 서지수가 언제 제자리를 찾아가는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