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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후지이 미나 “샤워 후… 허벅지가 가장 섹시” 맥심 표지서 '섹시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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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후지이 미나 “샤워 후… 허벅지가 가장 섹시” 맥심 표지서 '섹시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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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남성 잡지 ‘맥심(MAXIM)’ 표지가 화제다.

후지이 미나는 “새로운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언제 자신이 가장 섹시해 보이는지 묻는 질문에 그는 “샤워한 후 머리카락이 촉촉할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며 “허벅지가 가장 섹시한 것 같다”고 답했다.

후지이 미나는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연예인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개그맨 신동엽을 1위로 꼽으며 “사람을 편안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후지이 미나는 최근 줄리엔 강,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줄리엔 강은 친오빠 같은 사람”이라면서도 이홍기에 대해선 “촬영 하면서 공식적으로 연애하는 기분이 들었다. 헤어질 때 정말 슬펐다”고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후지이 미나가 신아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투입됐다. 그녀는 이날 "친구들이 오면 꼭 동대문에 데려간다"며 자신의 한국 관광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2006년 일본 영화 '심슨즈'로 데뷔한 후지이 미나는 2012년부터 한국에서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