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강, 환경, 스포츠 등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인하여 최근 자전거 동호인이 폭발적으로 늘며 그란폰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를 2017. 11월 4일(토), 장소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 영주시, 예천군, 문경시, 단양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리 약 121.3 km다.
경륜경정사업본부에 따르면 그란폰도는 풍광이 아름다운 산악지역에서 다양한 등급의 업힐 구간을 포함한 자전거 코스다.
이와 같은 이벤트를 미국에서는 사이클로 스포티브(cyclo sportive), 이탈리아에서 그란폰도(gran fondo), 프랑스에서는 랜도너 (randonneur) 라고 칭한다.
백두대간 그란폰도를 완주하려면 컨디션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 7시처럼 아침 일찍 출발하므로 전날 충분히 수면을 취해야 한다. 개최일이 가까울수록 근육이 최적의 상태르 유지하기 위해 가벼운 라이딩뿐아니라 마사지, 사우나로 근육을 풀어주는 게 효과적이다.
특히 음식의 경우 중간보급소에서 제공되니 대회당일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요거트, 바나나 등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컷오프는 6시간으로 완주자에게는 기념목걸이를 준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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