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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프로듀스101 따라했다는 비난 많았지만… “데뷔멤버 결정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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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프로듀스101 따라했다는 비난 많았지만… “데뷔멤버 결정 임박”

아이돌학교 출연멤버들과 슈퍼주니어 김희철.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이돌학교 출연멤버들과 슈퍼주니어 김희철.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아이돌학교는 방송 전부터 프로듀스101을 따라했다는 수많은 비난에 직면했다.

아이돌학교의 콘셉트는 소속사 연습생들을 모아놓고 경쟁을 펼친 후 데뷔까지 시킨다는 것. 지난해 11명의 소녀로 구성된 IOI의 모습과 매우 흡사했다.

하지만 아이돌학교는 정곡을 찌르는 비난의 화살을 뒤로하고 어느덧 데뷔멤버를 결정할 시기까지 왔다. 총 11부작으로 제작되는 아이돌학교는 1등에게 역대급 특전을 제공한다.

29일 방송된 아이돌학교에선 최종 데뷔 멤버 선발전이 펼쳐졌다. 생방송 투표를 통해 수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데뷔곡 센터와 킬링파트 독점, 데뷔 앨범 단독 스페셜 에디션 발매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