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잘때도 선글라스 챙겨야지 잘자야지#수면안대’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안대를 살짝 손으로 들어올린 채 침대에 누워있다. 가벼운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이 자기 직전의 모습이라는 점을 설명해주지만, 굴욕 없는 미모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선화는 민낯이지만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작은 얼굴 탓에 안대가 선글라스처럼 커 보이는 효과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