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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아버지 이어 어머니까지 별세… 어린나이에도 꿋꿋이 장례 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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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아버지 이어 어머니까지 별세… 어린나이에도 꿋꿋이 장례 임해

가수 박보람(23)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박보람(23)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석지헌 기자]
가수 박보람(23)이 모친상을 당했다.

4일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람의 어머니는 투병 끝에 지난 3일 강원도 춘천에서 별세했다.

박보람은 오빠, 남동생과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빈소는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로 알려져 있다. 박보람은 지난 2010년 부친상을 당한 데 이어 어머니까지 잃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박보람 측 관계자는 "박보람의 어머님이 지난 3일 오랜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 박보람은 어린 나이임에도 슬픔을 가누고 꿋꿋이 장례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박보람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팬들은 박보람의 SNS계정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언니 힘내세요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처럼 꿋꿋하게 잘 이겨내길 바래요 하늘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지켜보고 계실거예요" 등 위로 댓글을 남겼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