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초 21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당시 5.001%(전국유료가구기준/닐슨코리아)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이경규와 강호동 '규동 콤비'와 게스트 AOA 설현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을 찾아 한 끼를 얻어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현은 시청률에서도 녹화 현장에서도 '복덩이'였다. 설현은 단 세 번의 시도로 순조로운 한 끼 먹기에 성공했고, 4형제를 뒀다는 인상 좋은 서래마을 부부에게 톡톡한 딸 노릇을 하며 사랑을 한 몸에 받아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한끼줍쇼'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특집이었던 10회 방송부터 첫 게스트 체제를 도입했다. 당시 아이오아이와 구구단 세정이 첫 '밥동무'로 나선 방송은 3.518% 시청률을 기록했다. 약 두 달만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3%대를 돌파한 의미 있는 성적이었다.
김래원과 강호동 팀은 동네 탐색 때 만났던 초등학생의 집에서 한끼 식사를 성공했고, 김해숙은 연달아 부재중인 집의 벨만 누르다 막판에 성공해 한끼 식사를 맛있게 할 수 있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한끼줍쇼'는 6.105%를 기록했다.
‘한끼줍쇼’는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끼줍쇼’는 지난 주 6.1%를 돌파,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