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팔도에 따르면 ‘팔도 만능비빔장’은 22일 만에 15만개(1만 5000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달 출시된 이 소스는 팔도비빔면의 노하우를 담은 비빔장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팔도는 10월 말부터 생산량을 늘려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로선 판매량 대비 생산량을 맞추지 못한 실정이다.
‘만능비빔장’ 인기를 확인한 팔도는 라면에 들어가는 액상스프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소스를 개발해 소스 사업을 확대한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