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이 리틀베이비'가 아침 드라마 '훈장 오순남' 후속으로 대체 편성됐다.
MBC 파업 여파로 지난 20일 종영한 훈장 오순남 후속작인 '역류'가 방송이 늦어지면서 '마이 리틀베이비'가 23일부터 오전 7시 50분부터 재방송으로 편성 된 것.
지난 21일부터 MBC 노조는 예능 올스톱과 드라마 릴레이 결방을 선언해 당분간 파행 방송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한 남자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지호가 육아초보 형사 정한으로 분했다. 이수경이 예슬 역으로 오지호와 연인이자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훈장 오순남' 후속 ‘역류’는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