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미대오빠'라는 별명답게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김충재가 입은 붉은 색 맨투맨과 관련, 누리꾼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했다.
김충재가 착용한 상의는 차진주 디자이너의 제품이다. 차진주 디자이너는 지난 2014년 3월 1일 여성복 브랜드 'HAPPENING'를 론칭했다.
독특한 패턴의 자수를 담은 이 제품의 가격은 14만8000원이다.
한편, 모델 김충재의 키는 180cm, 허리둘레는 30인치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