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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미대오빠 김충재, 모델로 변신… 디자이너 브랜드 착용샷에 구매 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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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미대오빠 김충재, 모델로 변신… 디자이너 브랜드 착용샷에 구매 문의 쇄도

'나혼자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한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모델로 변신했다.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나혼자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한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모델로 변신했다.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나혼자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한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모델로 변신했다.

26일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미대오빠'라는 별명답게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김충재가 입은 붉은 색 맨투맨과 관련, 누리꾼들의 구매 문의가 쇄도했다.

김충재가 착용한 상의는 차진주 디자이너의 제품이다. 차진주 디자이너는 지난 2014년 3월 1일 여성복 브랜드 'HAPPENING'를 론칭했다.
상의 뒷면을 촬영한 사진은 'HAPPENING' 브랜드 페이지로 링크돼 있으며, 'HAPPENING' 공식 사이트에서 김충재는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독특한 패턴의 자수를 담은 이 제품의 가격은 14만8000원이다.

한편, 모델 김충재의 키는 180cm, 허리둘레는 30인치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