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0일 오전 재방송되는 MBC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연출 한철· 이순옥, 극본 김윤희·이윤영) 6회에서는 차정한(오지호 분)가 앙숙이자 육아고수 조지영(장수영 분)의 계략으로 변태남으로 찍혀 수모를 당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동 성추행범이 근처로 이사를 왔다며 엄마들은 걱정을 한다. 아파트에는 누군가의 노상방뇨로 인해 공고가 붙는다. 그리고 모범 강력계 형사 차정한은 엄마들에게 변태로 몰리기 시작한다. 조지영이 차정한에게 친한 척 다가간 뒤 비도덕적인 인물이라고 소문을 퍼트려서 뒤통수를 친 것.
한편, '마이 리틀 베이비'는 16부작으로 2016년 3월 6일부터 4월 23일까지 방송한 바 있다. MBC와 MBC 플러스가 공동기획 했다.
육아 초보 차정한이 키즈카페를 중심으로 육아고수 조지영, 노산의 아이콘 강윤숙(고수희 분), 신세대 주부의 표상 김보미(주새벽 분) 등과 벌이는 현실 에피소드가 잔잔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육아와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마이 리틀 베이비'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후속 ‘역류’는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