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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 달달 신혼 럽스타그램…결혼 1주년 웨딩드레스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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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 달달 신혼 럽스타그램…결혼 1주년 웨딩드레스 완벽 소화

배우 신다은과 건축가 임성빈 부부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신다은과 건축가 임성빈 부부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신다은(33)과 건축가 임성빈(35)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벡스코에 강연을 간 남편 임성빈과 동행한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지난해인 2016년 5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살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결혼 1주년인 지난 5월 28일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차림으로 기념 인증샷을 SNS에 게재해 달달한 신혼을 과시했다.
사진 속의 신다은과 임성빈은 결혼 1주년을 기념하며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임성빈은 아내를 위해 유머러스한 포브를 취하는 가 하면 신다은은 결혼 1년이 지난 후에도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신다은은 "정신없었던 이번주. 연극 스페셜라이어 첫공도 올리고 드라마 촬영도 하느라 우리의 결혼기념일을 잊고 있었는데 임소장님이 감사하게도 꽃다발과 선물을"이라며 사진을 찍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밥한끼 같이 못했던 하루. 부랴부랴 밤늦게 드레스 일년만에 꺼내 입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서로를 축하해줬다. 우리의 내일도 지금처럼만결혼 1주년 웨딩드레스"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한편 신다은은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후속 '역류' 여주인공으로 촬영 중에 있다. '역류'는 오는 11월 13일 첫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