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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청순→여성미 180도 반전 분위기 ‘라이키(li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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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청순→여성미 180도 반전 분위기 ‘라이키(likey)’

트와이스가 라이키(likey)로 컴백하는 가운데 쯔위가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트와이스가 라이키(likey)로 컴백하는 가운데 쯔위가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트와이스가 라이키(likey)로 컴백하는 가운데 쯔위가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쯔위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쯔위는 갸름해진 턱선과 미모를 뽐내며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쯔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귀여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트와이스는 라이키(likey)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걸그룹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쌀쌀한 날씨에도 생기발랄한 에너지가 넘쳤다.

트와이스의 신곡 라이키(likey) 후반부 일렉트로닉 멜로디에 맞춰 선보이는 모모의 단독 댄스가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혼자 추는 안무는 모모가 안무가와 함께 고심해 내놓은 결과물이다. “‘우아하게’ 활동 당시 댄스 브레이크 부분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새롭게 추가했다.
트와이스가 라이키(likey)는 데뷔를 도운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의 ‘라이키’(LIKEY)로 6연속 안타에 나선다. 통통 튀는 멜로디가 돋보였던 ‘컬러팝’에서 나아가 ‘퓨처 일렉트로 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들고 나왔다. 일렉트로닉과 팝 요소가 섞이자 이전 곡보다 멜로디가 더욱 풍성해졌다.

발랄한 분위기에 포인트 안무로 트와이스만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라이키(likey)를 통해 “모모의 단독 댄스와 다 함께 맞추는 칼군무 등을 넣어” 이전과 차별성을 느끼도록 했다는 것이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