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혜연이 지난달 31일 tvN ‘엄마는 연예인’에 출연해 화제 되면서 스타일리스트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주목 받고 있다.
한혜연은 16년 3월 tvN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밝힌 적 있다.
당시 그가 밝힌 최고 매출액은 5억 원 이상이었다. 한혜연은 “안 될 때는 절반도 못 미쳤다”며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은 비용이 많은 든다”고 덧붙였다.
한혜연은 “예를 들면 컬러 스타킹은 쓰지 않더라도 100개 정도 있어야 한다. 사이즈 별로 좋은 걸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연은 발 디딜 틈 없이 옷이 가득 찬 방을 공개하기도 했다. 거실 에어컨은 고장난 채로 버티면서 옷방에는 24시간 에어컨을 틀어놓을 정도로 옷을 아끼는 모습도 보였다.
한혜연은 2008년 ‘코리아 패션&디자인 어워드 올해의 스타일리스트상’을 수상했다.
한혜연은 90년대부터 HOT와 젝스키스 등의 스타일리스트를 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오래 활약해 왔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