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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10년만에 예능 복귀…민감한 반응 쏟아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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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10년만에 예능 복귀…민감한 반응 쏟아지는 이유는?

윤은혜 방송 복귀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에서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윤은혜 방송 복귀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에서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윤은혜 방송 복귀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은혜는 9일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으로 10년 만에 예능에 복귀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SBS ‘X맨’ 이후 10년 만의 국내 예능 출연이다. 2013년 드라마 이후로 한국 방송 출연은 4년 만이다.

이번 예능 복귀로 누리꾼들은 “불편하다”, “중국에서 활동하다가 돈 떨어졌나?”, “방송국이 면죄부를 너무 쉽게 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은혜의 복귀를 누리꾼들이 반기지 않는 이유는 지난 2015년 8월 있었던 일 때문이다. 윤은혜는 중국 패션 예능프로에 나가 의상 표절로 논란이 된 적 있다.

우리나라 디자이너가 자신의 SNS에 표절 의심을 공식적으로 제기한 것이다.

당시 윤은혜는 표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다가 100일 만에야 공식 사과해 물의를 빚었다. 떠나간 팬들의 마음은 돌아오지 않았다.

윤은혜는 이후에 중국에서 활동해 왔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