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SBS 파워 FM '컬투쇼'에 신하균‧도경수‧김동영이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7호실'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
MC 정찬우는 김동영에 대해 13년차 배우라고 소개했다. 김동영은 함께 출연한 신하균과 도경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적었다. MC 김태균은 김동영이 ‘군함도’와 ‘밀정’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보는 라디오로 “권상우를 닮았다”는 문자를 받은 김동영은 “어렸을 때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권상우 아역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찬우는 “정찬우 씨 20년 전 모습 같다는 문자가 왔다”며 “기분 별로 좋지 않겠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영은 “괜찮다”고 대답했다.
한편, 세 사람은 과묵한 매력을 뽐냈다. MC 정찬우와 김태균이 “이렇게 말이 없어서 어떻게 촬영을 했냐”고 물을 정도였다. 감독도 말이 없었다고 말해 MC들은 무성영화를 찍었냐고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