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과 일본 오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민종, 김승수, 이연복, 김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버스 안에서 김승수는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진세연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또 김승수는 "연예인 만나본 적 있냐"는 물음에 "연예인 만난 적 있다. 내가 20년을 연예인 했는데 안 만나 봤겠나"라며 "이젠 숨길 게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진세연은 과거 백업 댄서로 활동했다. 이후 15살에 소속사 '스타제국'에 길거리 캐스팅되어 본격적인 연습생 활동을 시작했다.
연습생 3개월 만에 쥬얼리 유닛 그룹의 백업 댄서로 무대에 섰고, 우연한 기회에 화보 모델로 발탁되어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뒤 KBS '각시탈'의 주인공으로 배우 주원과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렸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